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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나우] 선관위 논란 속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여야 대표는 '사퇴 압박' / YTN

2026-06-12 49 Dailymotion

■ 진행 : 김선영 앵커 <br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각이 살아있는 시사평론, 시사정각 시작합니다. 오늘도 각이 서는 두 분 모셨습니다.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갈수록 심각한 선관위의 부실 투표 논란에 김민석 총리가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파면 팔수록 얼마나 부실했는지가 드러나다 보니까 김민석 총리가 오늘은 해체라는 단어를 꺼내들었습니다. 성치훈 대변인님, 정말 해체하자는 얘기일까요, 아니면 해체 수준의 강도 높은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얘기일까요? <br /> <br />[성치훈] <br />해체를 시키고 새로 구성을 해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문제 의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6월 3일에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정말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는데 아까 총리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선관위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바라보지 않는 것 같아요. 본인들은 이른바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곳이었고 업무 강도에 대해서는 제가 경험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평가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마는 업무 강도도 높지 않고 그러면서도 안락한 곳에서 너무 편하게 지내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느냐라는 비판이 끊이지 않는 거잖아요. 사실 선관위에 대한 비판은 선관위가 워낙에 독립적인 기구로 운영이 되어야 된다는 방패막이 하나로 정치권이나 정부의 개입을 전혀 허용하지 않았었거든요. 그런 것들이 오늘날의 이 사태에까지 이르렀고, 지금 더 문제는 지금 선관위에 드러난 부실이 이게 다가 아닐 것 같다라는 게 국민들의 일관적인 생각이잖아요. 계속 파면 팔수록, 아마 국정조사와 특검을 하면 지금 우리가 느낀 충격보다 더 충격적인 것들이 드러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총리께서 국민들이 말하는 선관위 해체와 선관위가 필요 없다고 말하는 게 사실상 우리가 그냥 쉽게 농담처럼 흘릴 일이 아니라 정말 해체에 가까운 행동을 해야 국민들이 다시 받아들이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섞인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br /> <br /> <br />대한민국이 선거 하나도 제대로 못 치르는 나라냐. 분노가 커져서일까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도 하락세... (중략)<br /><br />YTN 홍성혁 (hongs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2122811931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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